냉無
- 2012/01/14 23: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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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전부터 쓰는 덱인데 낼 대회 나갈 사양으로 실험중.
대행은 비교적 상대하기 쉬운 편인거 같고 토끼라기아랑은 패에 따라 다른 정도같은데
대회를 안다니니 환경을 모르겠네. 오프에서 유희왕 하면 미스도 쩔고 영 자신이 없음.
사이드도 짜봤지만 사이드 교체하는 매치를 거의 안해봐서 뭐랑 뭘 교체하는게 적절할지도 모르겠고 음.
덱 자체는 나름 괜찮은 거 같은데 개선의 여지가 조금 있는거 같기도. 근데 뭘 해야할지 모르니 일단 이정도로.
이거시 매장엘 안다니고 듀얼링만 해댄 결과인가..
씁 테스트를 더 하고 싶은데 결국 듀얼링을 해야되나
*어드바이스가 있으면 덧글로 부탁드립니다.
- 2011/12/15 04: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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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나 짜봐야지
아니 최근 듀얼링으로 파키가이아를 테스트하고 있지만
아무리해도 이건 서로 즐길 수 있는 덱은 아니다.. 뭐 사람에 따라선 서로 즐길 수 있겠지만.
굴리는 나는 정도플 상대하면서 낄낄 쪼개면서 툭툭 쳐잡으면 좋지만 상대는 재미없을거 같다.
그래서 걍 평범하게 잘돌아가는 덱을 짜..기엔 왠지 마음에 드는 테마가 없어서
재밌어 보이는 쪽을 선택.




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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