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잡담

냉無

퍽키가이아 유희왕



예전부터 쓰는 덱인데 낼 대회 나갈 사양으로 실험중.

 

대행은 비교적 상대하기 쉬운 편인거 같고 토끼라기아랑은 패에 따라 다른 정도같은데

 

대회를 안다니니 환경을 모르겠네. 오프에서 유희왕 하면 미스도 쩔고 영 자신이 없음.

 

사이드도 짜봤지만 사이드 교체하는 매치를 거의 안해봐서 뭐랑 뭘 교체하는게 적절할지도 모르겠고 음.

 

덱 자체는 나름 괜찮은 거 같은데 개선의 여지가 조금 있는거 같기도. 근데 뭘 해야할지 모르니 일단 이정도로.

 

이거시 매장엘 안다니고 듀얼링만 해댄 결과인가..

 

씁 테스트를 더 하고 싶은데 결국 듀얼링을 해야되나 


*어드바이스가 있으면 덧글로 부탁드립니다. 


유희왕

포톤 추가카드가 나온다는데

이걸 기다려야하나 아니면 걍 계속 짜야하나

잡담


이거나 짜봐야지

아니 최근 듀얼링으로 파키가이아를 테스트하고 있지만

아무리해도 이건 서로 즐길 수 있는 덱은 아니다.. 뭐 사람에 따라선 서로 즐길 수 있겠지만.

굴리는 나는 정도플 상대하면서 낄낄 쪼개면서 툭툭 쳐잡으면 좋지만 상대는 재미없을거 같다.

그래서 걍 평범하게 잘돌아가는 덱을 짜..기엔 왠지 마음에 드는 테마가 없어서

재밌어 보이는 쪽을 선택.

쉐도우 팔라딘 돌리면서 느꼈던거 뱅가드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


트위터